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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중증 근무력증 안녕하세요. 자몽이입니다. 오늘은 신경계 세 번째 질환,중증 근무력증에 대해 정리하려 합니다. 뇌졸중과 파킨슨병보다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2019년 7월에 방영했던 드라마 의사요한 4화에서 중증 근무력증이 다루어지기도 했습니다.중증 근무력증중증 근무력증이란 의학용어로 Myasthenia Gravis(MG)로 근육의 힘이 약하다는 의미에서 비롯되었습니다.이는 신경근 접합부에 발생하는 만성질환으로, 수의근을 침범하는 만성 신경근성 자가면역질환입니다. 근육이 수축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양의 아세틸콜린이 있어야 합니다.하지만 항아세틸콜린항체가 신경근 접합부에 있는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공격해서 근수축을 방해하게 됩니다. 중증 근무력증 원인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2020. 4. 24.
[성인간호학] 퇴행성 질환, 파킨슨병 안녕하세요. 자몽이입니다. NS 신경외과 질환 중 두 번째, 파킨슨병에 대해 정리하려 합니다.파킨슨병(PD: Parkinson's Disease)파킨슨병은 기저핵의 뉴런을 침범하는 만성 퇴행성 중추신경계 장애이며 떨림 마비라고도 합니다. 1817년 영국인 의사 James Parkinson이 증상을 발표하며 붙여진 이름입니다.파킨슨병은 기저 신경절 내부의 여러 곳에 퇴행성 변화가 발생한 것입니다.이로 인해 도파민을 생성하는 신경원의 파괴가 일어납니다.*도파민: 몸을 원하는 대로 정교하게 움직이게 하는 신경전달계 물질 → 도파민의 분비가 저하되어 자발적으로 행동을 시작하고 통제하는 데 어려움이 생깁니다. 반대로 아세틸콜린은 증가하여 도파민과 균형을 이루지 못해 수의적 운동을 시작, 조절하는 데 어렵습니다. .. 2020. 4. 22.
[성인간호학] 뇌혈관성 질환, 뇌졸중 안녕하세요. 자몽이입니다. NS 신경외과 질환에 대해 하나씩 정리하려 합니다. 성인간호학 신경계 건강문제와 간호 - 뇌혈관성 질환입니다.뇌혈관성 질환뇌혈관성 질환이란 뇌졸중으로, 흔히들 중풍으로 알고 계시는 질환입니다. 의학용어로는 Stroke, CVA(Cerebrovascular Accident)입니다. 이는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더불어 뇌의 갑작스러운 혈류 감소로 인해 중추신경계의 기능장애가 오는 응급상황을 포괄적으로 나타냅니다. 즉, 혈관이 막히면 뇌로 가는 혈액이 감소하여 저산소증이 발생합니다. 뇌세포는 산소와 당을 저장할 수 없기 때문에 혈류 감소로 인해 뇌조직이 손상되고 신경학적 손상이 발생합니다. 뇌졸중, 위험.. 2020. 4. 20.
[의료] 코로나19 심근염 유발, 심근 효소란?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관한 기사를 읽던 중, 코로나19바이러스에 의한 심근염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기사를 접했습니다. 그중 '심근 효소'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 우선 관련 기사입니다. "코로나19 심근염 유발" 국내 첫 사례보고 - KBS 뉴스, 2020. 4. 17 심근염은 심장근육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해 드물게 생깁니다. 급성 심근염이 심해지면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 생기고, 계속 진행하면 만성 심부전으로 악화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심장질환 불러... " 20대 여성 국내 첫 사례보고 - MBN 뉴스, 2020. 4. 17 이 환자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진됐을 당시 열, 기침, 가래, 설사,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증상을 보였습니.. 2020. 4. 18.